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관상(觀想 contemplatio, contemplation)2
관상(觀想 contemplatio, contemplation)2 관상은 이에 도달하는 양식에 따라 수득적(修得的) 관상과 주부적(注賦的) 관상으로 나누어집니다. 전자는 개인의 노력으로써 직관의 능력에 도달하는 것으로 능동적\’관상이라고도 합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번뇌를 끊고 진리를 깊이 생각하여 주님과 하나가 되는 경지에 몰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부적 관상은 하느님의 은혜로 … 계속 읽기
4-5.표징을 요구하는 사람들
표징을 요구하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 생명을 주시는 일, 풍요로움과 구원을 체험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시면서 유다인들의 믿음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러나 알아듣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는 유다인들은 끊임없이 표징만을 요구하였습니다.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 계속 읽기
8.하느님의 일
하느님의 일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는 삶”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노력할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양식을 아낌없이 주십니다. 사실 보잘 것 없는 노력에도 예수님께서는 마구마구 퍼 주십니다. 왜냐하면 당신 백성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 계속 읽기
3.생명의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생명의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빵을 배불리 먹은 군중들은 예수님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 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요한6,26)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
1.예수님을 찾아 나선 사람들
예수님을 찾아 나선 사람들 빵을 배불리 먹은 사람들은 예수님이야말로 자신들을 구원하실 분, 자신들을 인도하여 잘 살게 해 주실 분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요한6,24). 군중들은 그곳에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음을 알고 다시 배를 나누어 타고 카파르나움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서 호수를 건너신 것을 모르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