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1-10주일
오늘과 내일
오늘과 내일 예수님께서는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신앙인들은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갑니다. 오늘 해야 될 일을 충실히 하면 내일은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것만 생각해 본다면 더욱 성실하게 살아가게 되고, 미루지도 않게 됩니다. 또 신앙인의 삶의 단위는 바로 “오늘”이기에 “오늘”을 감사하면서 … 계속 읽기
믿는 이들의 고민
믿는 이들의 고민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에 관심 없는 이들은 다른 것에 관심을 씁니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을 누가 알아줄까? 이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 남들 하는 것처럼 대충 형식적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신앙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지 … 계속 읽기
1.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마태6,24)고 말씀을 하십니다. 두 주인은 바로 하느님과 재물을 말합니다. 그런데 재물을 섬기다보면 하느님을 섬길 수가 없습니다. 재물은 움켜잡게 만들고, 육신을 편안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것 같은 유혹을 줍니다. … 계속 읽기
누가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누가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예수님께서는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마태5,41)고 말씀하십니다. 아마 이 말씀을 하실 때는 키레네 사람 시몬을 떠올리셨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에 오르실 때, 로마군인들은 키레네 사람 시몬을 붙잡아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