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11-20주일
8.예수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
예수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 예수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의 예수님을 바라본 사람들이고,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열기만 하면 보입니다. 마음을 열기만 하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자기 교만에 사로잡혀 … 계속 읽기
3.예수님의 감사기도
예수님의 감사기도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께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마태11,25) 안다는 사람들은 “예지의 소유자”라는 뜻입니다. 또 “똑똑한 사람들”은 “지혜와 재주가 뛰어난 사람, 어려움을 교묘하게 뚫고 나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 계속 읽기
4-5.예수님의 온유와 겸손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들, 병들고 탄식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11,28) 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 계속 읽기
8.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순교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순교 김대건 신부님은 1846년 5월 14일 최양업 부제와 매스트르 신부를 입국시키기 위해서 서울 마포를 떠나 황해도 앞바다로 향하셨습니다. 그리고 중국 어부들에게 편지와 지도를 건네고 돌아오다 6월 5일 타고 온 배를 징발하려는 관헌과 순위도에서 언쟁을 하다 체포되셨습니다. 체포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