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21-30주일
4-5.서로에게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갑시다.
서로에게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갑시다. 신앙 공동체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너그럽고, 어떤 이는 조급합니다. 어떤 이는 불평을 잘하고, 또 어떤 이는 칭찬을 잘 합니다. 또 어떤 이는 힘들지만 봉사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또 어떤 이는 봉사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 계속 읽기
3.한 번 더 기회를 주어라.
한 번 더 기회를 주어라. 예수님께서는 공동체 안에서 잘못을 범한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한 번 더 기회를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조용히 타일렀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이렇게 하라고 주님께서 … 계속 읽기
1.형제가 죄를 지으면
형제가 죄를 지으면 형제가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화내고 잘못을 깨우칠 때까지 외면하면 참 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형제를 감싸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다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용서를 베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분명 쉬운 일은 … 계속 읽기
2.디다케(Didache)
디다케(Didache) 디다케는 ‘가르침’ 이란 뜻을 지닌 그리스어이며, 성경에 기록된 계시 내용의 교훈적인 부분 혹은 그러한 측면을 지칭하는 말로 쓰입니다. 아울러 가르치는 직무를 수행하는 교회의 역할과 교도권의 행사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이는 당시 보급되거나 실천되고 있는 전례문헌들을 모아서 저술한 것으로, 교회규율에 관해 … 계속 읽기
3.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구세주이십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한다는 것이고, 하느님의 구원계획에 완전히 일치한다는 것이며, 구세주이신 예수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희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고,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며, 역경 속에서도 기뻐합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