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31-34주일
3.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간 사람들과 못 들어간 사람들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간 사람들과 못 들어간 사람들 어리석은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습니다. 그러나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습니다.(마태25,8) 인간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이런 신랑은 참 나쁜 신랑입니다. 첫 … 계속 읽기
기름을 준비한 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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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슬기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슬기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어느 날, 두 형제가 병원에서 마주쳤습니다. 한 형제는 병원진료 때문에 병원을 찾았고, 다른 형제는 병원에 있는 환자 방문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진료 때문에 병원을 찾은 형제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말을 꺼냈습니다. “자네! … 계속 읽기
4-5.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의 비유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의 비유 신앙인의 기본자세는 “깨어 있음”이고, 예수님께서는 슬기로운 처녀들과 어리석은 처녀들의 비유를 통해 깨어있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준비한 기름은 “혼인예복”과 같은 것으로서, 의로운 삶을 통해서만 준비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는 신앙인들은 의로운 … 계속 읽기
1.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라. 신랑을 기다리며 기름은 준비했던 슬기로운 처녀들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예수님께서는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마태25,13)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일까요? 첫째,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