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주보자료실
① 빛의 예식과 부활초
① 빛의 예식과 부활초 부활초는 부활 성야 미사 때에 축복하는 특별한 초로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제대 옆에 두고 전례를 거행하는 동안 밝힙니다. 이 초는 죽음의 어둠을 이기고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새 생명의 빛을 상징합니다. 부활초에 불을 밝히기 위해 교회는 성당 … 계속 읽기
성 토요일 파스카 성야
4. 성토요일 성삼일의 둘째 날인 성토요일은, 주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기념하고 저승까지 내려가셔서 지옥문을 부수시고 태초부터 그 동안 거기에 갖혀 있었던 영혼들을 처음으로 해방하여 부활시키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 교회는 무덤에 묻히신 주님의 무덤 옆에서 주님의 죽으심을 묵상하기에 “전례가 없는 날”라고 … 계속 읽기
⑨ 십자가 경배예절
⑨ 십자가 경배예절 미사가 교회에서 거행되지 않는 날은 성금요일과 성토요일입니다. 이날은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성 금요일예절은 오후 3시경에 십자가의 길을 하고, 그 후에 수난을 기념하는 전례를 하는데 이때 성찬례가 없고 말씀의 전례와 십자가 경배 그리고 영성체예식으로 마감합니다. 에제리아의 여행기(4세기경)에 … 계속 읽기
⑧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⑧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백인대장과 또 그와 함께 예수님을 지키던 이들이 지진과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참으로 이분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마태27,54) 저녁때가 되자 아리마태아 출신의 부유한 사람으로서 요셉이라는 이가 왔는데, 그도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 계속 읽기
⑦ 숨을 거두시다
⑦ 숨을 거두시다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에 덮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어린양이 희생제물이 되시어 하느님께 화해의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오후 세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습니다. 이는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