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다해 11-20주일
1. 마리아와 마르타
마리아와 마르타 어느 마을에서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에 모셨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이 가족을 잘 알고 계셨을 것이고, 이 가족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언니 마르타는 음식 준비로 바빴고,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서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 계속 읽기
2. 임종대세
대세란 세례를 베풀 수 있는 사제를 대신하여 예식(禮式)을 생략하고 영세를 베푸는 것으로 비상세례라고도 합니다. 이 때 세례를 베푸는 자가 생수(生水)로 세례자를 씻기고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에게 세례를 줍니다”라고 함으로써 세례의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대세는 정식으로 세례의 집행이 불가능할 … 계속 읽기
8.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하느님을 사랑하고 있는가는 내가 얼마만큼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가로 드러납니다. 그래서 하느님 사랑의 척도는 이웃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이 바로 여기에 있음을 가르쳐주셨고, 그대로 실천하라고 말씀해 … 계속 읽기
1. 내 옆에 있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
내 옆에 있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러해야 합니다. 쓰러져 있는 사람을 그냥 놔두고 지나가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 그를 돌봐 줍니다. 신앙인이라면 말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를 데리고 병원까지 달려가는 사람이 신앙인입니다. 순교자의 밤 행사가 있던 날입니다. 시간이 … 계속 읽기
다해 연중 제 15주일- 3.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 어떤 율법 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이렇게 여쭈었습니다.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루카10,25) 이 율법교사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줄 모르고 감히 예수님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시험하기 위해 질문을 했던 것입니다. 그는 “무엇을 해야”영원한 생명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