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
올바른 단식(마태6,16-18)
올바른 단식(마태6,16-18) 구약성경에서 명한 단식일은 일 년에 단 한 차례 속죄의 날 뿐입니다(레위 23,26-32; 16,29). 그 밖에 온 나라에 불행이 닥치면(요나서 참조) 거국적으로 단식하는 수가 더러 있었습니다. 공적으로 단식하는 날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목욕하지도 화장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단식은 열심한 … 계속 읽기
올바른 기도(마태6,5-8)
올바른 기도(마태6,5-8) 열심한 유다인들은 하루에 두 차례(아침 9시경, 오후 3시경)에 반드시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2세기경부터는 그 밖에 저녁 기도라는 또 하나의 기도가 규정되었습니다. 저녁기도 시간이 되면, 어디에 있든지 반드시 기도하는 자세를 취하고 기도하였습니다. 현재도 회교도는 옛날의 유다인과 마찬가지로 기도 시간을 … 계속 읽기
올바른 자선(마태6,1-4)
올바른 자선(마태6,1-4) 남들이 보는 앞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남모르게 자선을 베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 계속 읽기
4.기도는 영혼의 빛
기도는 영혼의 빛 – 위크리소스또모의 강론에서 – 하느님께 기도드리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 밀접히 결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육신의 눈이 빛을 봄으로써 조명되는 것처럼 하느님께로 향하는 영혼도 그분의 기묘한 빛으로 조명됩니다. 물론 내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