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
4-5.하느님의 심판 기준
하느님의 심판 기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심판 받지 않습니다. 단죄 받지 않습니다. 믿었고, 믿음의 삶을 살아왔기에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믿지 않은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아드님을 거부하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 계속 읽기
8. 구리뱀 사건
구리뱀 사건 이 말씀의 배경에는 민수기에 나오는 사건 이야기가 있습니다(민수21,4-9). 이집트 종살이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길을 가는 동안에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습니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시오? 양식도 없고 물도 없소. 이 보잘것없는 … 계속 읽기
1.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습니다.(요한2,13)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습니다. 또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탁자들을 엎어 버리셨습니다.(요한2,14-15) … 계속 읽기
3.이 성전을 허물어라.(요한2,19)
이 성전을 허물어라.(요한2,19) 예수님께서는 장사꾼들의 소굴로 변한 성전을 정화하셨습니다. 그러나 장사를 통하여 이익을 추구하던 이들은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하였습니다. “당신이 이런 일을 해도 된다는 무슨 표징을 보여 줄 수 있소?”(요한2,18) 이 말 안에서 예수님의 권위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런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