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
1.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수난과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장서 걸어가십니다. 그리고 아무도 탄 적이 없는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이 어린 나귀는 메시아가 나타나실 때 타셔야 할 것이므로 아무도 탄 적이 없어야 합니다. 나귀 주인은 “주님께서 필요하시답니다.”라는 … 계속 읽기
성전파괴를 예고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스승님, 보십시오. 얼마나 대단한 돌들이고 얼마나 장엄한 건물들입니까?” (마르13,1) 예수님 시대에 아직 건축 중에 있던 예루살렘 성전은(기원전20/19년–기원후 63년) 고대 세계의 일곱 가지 경이(驚異 놀랍고 신기하게 여김)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하얀 … 계속 읽기
8.성전이신 예수님
성전이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어 성전에 들어가십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셨을 때 말라키의 예언이 이루어집니다. “너희가 애타게 기다리는 너희의 상전이 곧 자기 궁궐에 나타나리라. 너희는 그가 와서 계약을 맺어 주기를 기다리지 않느냐?”(말라키3,1) 그런데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 보시니 성전이 아니라 … 계속 읽기
4-5면. 예루살렘 성전
예루살렘 성전 예루살렘 성전은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들과 함께 현존하고 계시다는 표징을 나타내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에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고, 각종 의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성전은 거룩한 곳이며, 인간이 하느님께 예배를 드리는 장소입니다. 또한 하느님께서는 성전에 머무시면서 당신 백성에게 은총과 생명을 주십니다. … 계속 읽기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 성전은 하느님과 인간이 만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온 세계의 유다인들은 봉헌물과 희생 제물을 예루살렘 성전에 바쳤습니다. 그 봉헌물과 희생 제물을 사제들이 관리하고 있었으며, 그것은 정말 손쉽게 돈을 벌어들이는 좋은 수단이었습니다. 기도하는 집인 성전이 돈벌고 권력 잡는 짓을 경건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