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주보)
⑧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⑧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백인대장과 또 그와 함께 예수님을 지키던 이들이 지진과 다른 여러 가지 일들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참으로 이분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마태27,54) 저녁때가 되자 아리마태아 출신의 부유한 사람으로서 요셉이라는 이가 왔는데, 그도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 계속 읽기
⑦ 숨을 거두시다
⑦ 숨을 거두시다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에 덮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어린양이 희생제물이 되시어 하느님께 화해의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오후 세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습니다. 이는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 계속 읽기
⑥ 최후의 유혹
⑥ 최후의 유혹 이제 예수님께 최후의 유혹이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유혹을 물리치셨는데 마지막 유혹이 남아 있습니다. 지나가던 자들이 머리를 흔들어 대며 예수님을 모독하면서 말하였습니다. “성전을 허물고 사흘 안에 다시 짓겠다는 자야, 너 자신이나 구해 보아라. 네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십자가에서 내려와 … 계속 읽기
⑤ 예수님의 옷을 두고 제비를 뽑는 군인들
⑤ 예수님의 옷을 두고 제비를 뽑는 군인들 군사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나서 제비를 뽑아 예수님의 겉옷을 나누어 가진 다음, 거기에 앉아 예수님을 지켰습니다. 가시가 박혀도 아픈데 손과 발에 못이 박히면 얼마나 아프실까요? 얼마나 고통스러운 죽음일까요? 그런데 병사들은 예수님의 옷을 … 계속 읽기
④ 쓸개즙을 섞은 포도주
④ 쓸개즙을 섞은 포도주 병사들은 쓸개즙을 탄 포도주를 예수님께 마시라고 건넸지만 예수님께서는 맛을 보시고서는 마시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조롱하고 모욕한 이들이 건넨 쓸개즙을 섞은 포도주는 예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한 번 더 조롱하기 위한 것입니다. 쓸개즙을 섞은 포도주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