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2.죄(罪,peccatum, sin)
죄(罪,peccatum, sin) 구원의 역사는 죄의 상태에 있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느님 편에서의 끊임없이 반복된 시도의 역사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시고 돌보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언제나 하느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에 응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죄의 본질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 계속 읽기
4-5.서로에게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갑시다.
서로에게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갑시다. 신앙 공동체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너그럽고, 어떤 이는 조급합니다. 어떤 이는 불평을 잘하고, 또 어떤 이는 칭찬을 잘 합니다. 또 어떤 이는 힘들지만 봉사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또 어떤 이는 봉사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 계속 읽기
3.한 번 더 기회를 주어라.
한 번 더 기회를 주어라. 예수님께서는 공동체 안에서 잘못을 범한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한 번 더 기회를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조용히 타일렀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이렇게 하라고 주님께서 … 계속 읽기
1.형제가 죄를 지으면
형제가 죄를 지으면 형제가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화내고 잘못을 깨우칠 때까지 외면하면 참 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형제를 감싸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다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용서를 베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분명 쉬운 일은 … 계속 읽기
2.디다케(Didache)
디다케(Didache) 디다케는 ‘가르침’ 이란 뜻을 지닌 그리스어이며, 성경에 기록된 계시 내용의 교훈적인 부분 혹은 그러한 측면을 지칭하는 말로 쓰입니다. 아울러 가르치는 직무를 수행하는 교회의 역할과 교도권의 행사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이는 당시 보급되거나 실천되고 있는 전례문헌들을 모아서 저술한 것으로, 교회규율에 관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