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누가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누가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예수님께서는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마태5,41)고 말씀하십니다. 아마 이 말씀을 하실 때는 키레네 사람 시몬을 떠올리셨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에 오르실 때, 로마군인들은 키레네 사람 시몬을 붙잡아서 … 계속 읽기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예수님께서는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말라.”(마태5,42)고 하십니다. 자비를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의롭지 못한 이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어리석은 … 계속 읽기
원수를 사랑하여라.
원수를 사랑하여라. 예수님께서는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와 함께 있기를 원하며, 그에게 잘 대해줍니다. 그런데 참된 사랑은 그것이 아님을 알려주십니다. 그 사랑은 바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 계속 읽기
하느님의 상을 받는 방법
하느님의 상을 받는 방법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자녀들은 모든 이를 사랑해야 함을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마태5,46) 하느님께서 이유가 있어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무조건 사랑하시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