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나해)
띠와 영대(領帶)
띠와 영대(領帶) 사제가 장백의(長白衣)를 입을 때 길이가 긴 장백의가 끌리거나 벌어지지 않게 허리에 매는 끈이 띠입니다. 띠의 길이는 3~4미터이며 양쪽 끝에 장식술이나 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띠의 색은 보통 흰 색입니다. 띠는 일 · 싸움 등 결의의 상징으로 악마와의 투쟁, 극기의 … 계속 읽기
개두포(蓋頭布)와 장백의(長白衣)
개두포(蓋頭布)와 장백의(長白衣) 사제가 미사 때 입는 여러 전례복(祭衣) 중에서 제일 먼저 착용하는 것으로, 아마포(亞痲布)로 만든 네모난 보자기 형태의 천이다. 이는 옛 로마인들의 목도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양쪽 끝에 두 개의 끈이 달려 있어 사제가 어깨 위로 걸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계속 읽기
2.성직자들의 평상복 “수단”
성직자들의 평상복 “수단” 성직자들이 평상복으로 입는 긴 옷을 수단이라고 하는데, 수단이란 말은 \”밑에까지 내려오는 옷\”이란 뜻의 프랑스어(soutane)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사제는 전례를 거행하기 전에 수단을 입고, 그 위에 제의를 입게 됩니다. 수단이란 말 그대로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옷으로 하얀 로만 칼러에 20-30개의 … 계속 읽기
1.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수행하는 제자들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수행하는 제자들 주님께로부터 파견받은 제자들은 떠나가서 회개하라고 선포하였습니다.(마르6,12)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합니다. 하느님 나라를 보기 위해서는 마땅히 보는 방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마음을 돌려 하느님을 받아들여야 만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마음을 … 계속 읽기
8.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 대한 자세.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 대한 자세.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그런데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조롱하거나 야유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선교를 할 때 냉담자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