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나해)
나해 연중 제 5주일; 시몬의 장모를 치유해 주시고
“병자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마르코 1,29-39)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비롯하여, 갖가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치유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자비를 청하는 이들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다하여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4주일
“예언자”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그 말씀 내 입에 담아 주시니, 나 그 말씀을 온 세상에 널리 선포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사랑의 말씀 전하게 하시니, 나 온 마음으로 그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구원의 길을 전하게 하시니,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3주일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서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소외된 곳, 철저히 무시당하며 살아온 곳이 바로 갈릴래아 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선포를 통해 갈릴래아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어부들을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즉시 응답합니다. 자신들이 하고 있는 것을 모두 버리고 예수님을 … 계속 읽기
나해 연중 제 2주일
“와서 보아라.” 세례자 요한은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보냈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라오는 두 제자에게 “무엇을 찾느냐?”고 물으십니다. 제자들은 스승 요한이 말한 대로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이신지, 메시아이신지 궁금했고,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시여,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라면 예수님께 모든 것을 걸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 머물며 … 계속 읽기
연중 제 22주일 주보
“순교자 성월” 9월은 순교자 성월입니다. 순교라는 것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는 것을 말합니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신 분들을 “순교자”라고 하고, 순교를 통해서 세상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과 하느님께 대한 자신의 사랑을 증거 했기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