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다해)
1.부활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나의 삶
부활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나의 삶 우리 모두는 부활에 대한 확신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부활한 삶은 우리 현세 생활의 연장이 아닙니다. 만일 현세 생활의 고통을 그대로 갖고서 영생을 살아간다면 그것이 과연 천국이겠습니까? 천국에서도 고통스러워하고, 천국에서도 자신을 고통에 빠트린 … 계속 읽기
8.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우리들– 교회는 11월에 연옥의 고통 중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달로 정했습니다. 교회전통에 의하면 “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무덤들이 살아 … 계속 읽기
8. 위령성월(慰靈聖月)에 관하여
위령성월(慰靈聖月) 가톨릭 신자들은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나아감으로 보고 있기에 다른 이들보다도 죽음과 친숙한 편입니다. 그리고 죽은 이들을 자주 기억합니다. 부모님의 기일에는 미사를 봉헌하며 행복과 광명과 평화의 나라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며, 상갓집에는 반드시 찾아가 연도를 바치며 영원한 행복을 … 계속 읽기
2.대사(大赦)
대사(大赦) 대사란 보속을 면해주는 것을 말 합니다.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는 용서 받았어도 그 죄에 따른 벌, 즉 잠벌(暫罰)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이 잠벌은 속죄를 통하여 사면될 수 있는데, 현세에서 속죄, 즉 보속을 다하지 못할 경우, 연옥에서 하지 않으면 안 … 계속 읽기
4.의탁의 훈련
의탁의 훈련 – 끊임없는 양심성찰과 잠자리에 들기 전에 통회하기 – 아침기도를 바치며 하루를 봉헌하고 저녁기도를 바치며 감사를 드리기 – 믿음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하느님의 은총을 알아내기 –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하느님 안에서 머무르기 – 시련의 시간이 닥쳐온다 할지라도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