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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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주 조화로운 대립

제6주 도입글 조화는 대립의 부재가 아니라, 대립하며 존재하는 \’관계\’입니다. 서로 대립하는 것이 조화로운 까닭은, 둘이 합쳐져 하나의 전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조화로운 대립」 내 삶이 울림이 되어가기 위해 치루어야 할 관계안에서의 문제를 생각해 봅니다. 주님 지금 겪는 일상을 맡기오니 주님의 사랑안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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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주 정신의 강압성

제5주 도입 하느님의 영은 우리의 뜻을 존중합니다. 받아들일 마음이 있는지 묻고, 우리 내면의 대답에 귀 기울입니다. 오랜 세월 무지 몽매한 나를 기다려 주신분. 주님 이제사 제마음이 우러나와 찬미영광을 노래하오니 받아 주소서!! 제5주 Day 1 그 사랑은 부드럽고 겸손합니다. 오십년도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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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주 거룩한 나무

제4주 도입 나무는 교훈이나 비결을 설교하지 않는다. 삶의 근원적인 법칙을 노래할 뿐이다. 더불어 사는것이지요. …. 어느정도 시간적 여유가 생기자 배우러 나갔습니다. . . . 지금은 살아내려 합니다. 내 삶의 모습으로 누군가 예수님의 사랑을 느낀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Day1 깊은 곳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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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주 체념과 실망

제3주 도입 우리는 체념의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들의 충고는 오히려 희망의 싹을 죽이고 실망과 체념을 퍼뜨립니다. Day1 인간의 마음은 넘어 질 수도 있고 뒤흔들 릴 수도 있다. 내 안이 시끄러워질 때 하늘을 봅니다. 그분께서 조율 해주시길 청하며 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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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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