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Re..주님을 바라보시면…

님! 이건 어떠세요? 인간을 보지 말고 저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시는거요 아무런 기대도 없었기에 바램 또한 없었다 하셨죠? 맞아요…바로 그런 마음이예요…처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걸림돌 중 하나가 함께 몸 담고 있는 가까운 사람들이라 할 수 있죠 물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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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이 닫혀지는 그대에게

마음이 닫혀지는 그대여 지금 무엇을 보고 계십니까? 님이 오시는 이 날에 그대는 혼돈으로 아파하시더이까? 다 두어 두십시오. 그리되라 두어 두십시오. 그대의 마음 아시는 우리 님이 계시기에 그대는 정녕 혼자가 아니오이다. 님도 버린 우리가 아니더이까. 그들의 단련으로 그대는 견고한 믿음으로 승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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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믿음이란 참 좋습니다. 믿음이란 무엇을 더 보태는 장식이 필요치 않습니다. 믿음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인 가난입니다. 믿음은,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대 향해 반응하는 맑은 눈빛입니다. 믿음은, 미안하다는 말이 필요치 않는 축복입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하신 약속 틀리지 않는 그분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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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지는 마음…..

마음의 문이 닫혀가네여…. 내가 아는 하느님은 그러지 말라고 하시는데.. 자꾸 사람들에게 실망만 하게 되네여…. 첨부터 별 다른 기대를 한것두 아닌데… 그래서 실망이 더 큰가 봅니다… 아무런 기대가 없었기에.. 아무런 바램도 없었는데… 그저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였는데…. 자꾸 그 의지를 꺽어놓네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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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글라라와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가르멜의 한 수녀님이 1월 5일이 되면 수도생활 50년이 된다구요. 50주년. 천년이 하루 같은 주님 계산대로는 잠시 잠깐이지만 어둠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시간의 무게가 훨씬 무겁기에 긴 시간으로 느껴져 대단한 시간이라구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 그렇게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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