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랑방
성모님과 예수님의 모습 바로 당신이십니다
춘천에서 돌아오는길……. 어느달력안에서….사랑하는사람과함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한15.5] 말씀입니다 사랑의기도 하느님을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를 삶 속에 옮겨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됩니다 사랑한다는 것이 이 처럼 어려운 … 계속 읽기
참으로 참되고 귀한…찬미의 기도가 되기를!
엘리님! 지난 주일 (9/22일자 ) 주보의 글인 “오늘을 위한 기도”를 잘 읽었답니다. 좋은 글에 대해 축하해요.. 그런데 그 글이 엘리님도 알다시피 교구 (주보 편집실의 실수로 하여) 나의 이름으로 (이엘리사벳→전마틸다)로 잘못 실렸네요. 그래서 (우리 모두 교구 홍보실에 확인과 동시 정정요청을 했다시피..) … 계속 읽기
Re..말씀으로만
초대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안나님, 하이!! 음, 어떤 분이신지 엄청 궁금해지는 지금, 초대하신다면 막 달려가겠써요. 헬레나자매님도 초대받고 싶다하시는데 벌써 두명을 유혹?하셨네용.^^ 아아.,. 소식 기다리겠사옵니다, 그럼,,, 기대하며 이만 물러가옵니다. 바이!!!^^ ================================ ┼ ▨ 놀라운 그대들이여! – 안나 ┼ │ + 천주께 영광! │ … 계속 읽기
놀라운 그대들이여!
+ 천주께 영광! 안나에요. 지금 저희 집은 도깨비 집 마냥 어수선해 천사가 와서 청소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하고 있는데 “띵똥’ 하였습니다. 천사가 현관을 통해서 오시나 싶었더니 작은 꼬마 천사 윤석이 윤호가 시골에서 가져 온 밤을 가져 왔습니다. 위로의 천사를 … 계속 읽기
Re..초대받고 싶네요
================================ ┼ ▨ 명절 지내느라 모두들 힘드셨죠? – 안나 ┼ │ + 천주께 영광1 마음이 너무 고우신 안나자매님 자매님의 복음묵상하신 글을 보면서 마음이 맑고 고우실거라고 항상 생각했는데….. 역시 제 생각이 맞는것 같네요 저희 시댁은 종가집이라 명절에는 저희시댁으로 모두 모이시기 때문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