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아버지와 나는하나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아버지가 파견하신 분이십니다.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으시고, 심판하고, 생명을 주고, 가르치시는 모든 권한을 아버지로부터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시려 이 세상에 오셔서 아버지의 일을 수행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일을 보고 그대로 하실 뿐입니다. 두 분의 활동은 서로 … 계속 읽기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이 말씀은 실제적인 시골 생활에 대한 묘사입니다. 밤이 되면 그 때까지 풀을 뜯어 먹기 위하여 산에 흩어져 있던 양들이 맹수와 도적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하여 돌담으로 쌓은 양우리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 양우리를 지키는 목자들은 모두 그 안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 계속 읽기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동차가 연료가 없으면 멈춰 버립니다. 생명의 빵도 그렇게 되었으면 쉽게 이해할 텐데… 미사 참례 한번 안하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성체 한달 영하지 않으면 말을 못하게 되고, 기도 안하면 숨이 막혀 버리고… 그렇게 되면 잊어 버리지도 않고, 안찾을래야 안찾을 … 계속 읽기
용기를 주소서
사랑이신 하느님 저에게 많은 은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부족하기에 감사에 표현을 하지못합니다 저는 유창한 언어와 그럴싸한 문장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당신의 사랑을 가슴으로 뜨겁게 느낀답니다. 사랑 지극하신 하느님 제게도 당신에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자주 이곳을 찿아오지만 … 계속 읽기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사람들은 수군거렸습니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그리고 친척들이 누구고…그런데 어떻게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수군거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군거린다는 것은 불신으로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도 유사합니다. 사실 이해할 수 있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