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내어 놓게 하소서.

꼭꼭 움켜쥐는 안나가 아니라 내어 놓는 사람이게 하소서. 남이 날 볼까봐 심연에다 숨기는 안나가 아니라 열린 의식이게 하소서. 주여, 내어 놓을 것이 없으면 이 생명이라도 드리도록 나를 깨우쳐 주소서. 요한: [11/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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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당신을 잊었습니다.

참 재미 있어요. 돌아오지 않는 아홉은 어디 갔을까요? 주님. 치유의 기쁨으로, 너무나 행복해 당신께 돌아와 감사 드리지 못하고 깨끗해진 몸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이려 집으로 갔을까요? 그 동안의 서러움으로 어디서 울고 있을까요? 주체치 못할 기쁨으로 거리를 뛰어 다니며 사람들에게 알리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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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를 아는 사람이게 하소서.

주님, 안나가 자신의 처지도 모르면서 무엇이나 된 듯 들떠 있으면 당신이 부끄럽지요? 자기 할 일도 하지 않으면서 불평만 하면 당신이 곤란하지요? 안나가 부디 해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하고 난 후의 마음가짐이 당신 종을 닮게 도와 주소서. 당신을 부끄럽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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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해야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하느님께 대한 나의 자세를 이렇게 잘 표현한 말씀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좋은 모습으로 하느님께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이들에게도 많이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살자고.. 첨부: 11968a21_그저_해야_할_일을_했을_뿐입니다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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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주님. 믿음이 있다는 것은 상대 사람의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도 아름답습니다. 믿을 수 있는 일에 믿기 보다는 믿을 수 없고, 이해 할 수 없는 일에도 오롯이 받아 들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믿는 이의 심성이네요. 안나도, 안나도 아기와 같은 마음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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