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짝지어 파견하시면서..
둘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군이 부족하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많이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셧습니다.돈도,양식도,신발도 여벌로 가지지 말고 가라하셨습니다.그리고 가는곳 마다 평화의 인사를 나누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우리에게 혼자가 아닌 둘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 모든것을 우리 스스로 해결하라는 명령인것입니다.주님의 일을 옆에서 보고 그분의 … 계속 읽기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 그럴 여유가 어디 있느냐구요? 그냥 그냥 살면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하루가 후딱 가버려 가끔 서글퍼진다구요? 특히 낙엽 뚝뚝 떨어지는 가을이라 더욱 외로워진다구요? 그랬군요.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회의도 들었지요? 그러면 음,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요? … 계속 읽기
평화를 빕니다.
주님! “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 말씀은 안나가 모든 이를 만나며 들려 주어야 할 첫번째 언어입니다. 안나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려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아파 찡그리는 환자에게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하구요. “주님. 마음으로 어려워 하는 이에게는 무엇이라 … 계속 읽기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화를 입을것이다.” 사랑 자체이신 주님의 말씀일까? 너무도 겁나는 말씀이다.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그분 말씀에 숨은뜻은 무엇일까? 아마도 사랑의 본질을 벗어나 허례허식,위선,자기 중심적 사고,에 바탕을 둔 우리들의 삶을 질책하는것이 아닐까? 당시의 바리사이파 사람들,율법교사들이 그렇게 못된 사람들은 아닌것같다.오늘을 사는 우리 자신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