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5
사랑의 나눔이 있는곳에 하느님이 계신다.
물적인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정의를 실천하고 하느님을 사랑하는데 소홀함이 없어야한다. 교회에서 직책이 높은것을 좋아하고 인사받기, 칭찬받기 좋아하고 직책에 소홀하면 화를 입을것이다.나는 짐을 지지 않으면서 남에게 짐을 지우는자 화를 입을 것 이다라고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복음을 묵상해본다. 나는 물적인 것을 십일조했나,교회의 … 계속 읽기
가난한 안나
주님! 안나가 만들어 준 당신 의자가 마음에 드세요? 언제나 제 곁에는 당신이 계시면 참 좋겠어요. 길을 걸을 때에도, 밥을 먹을 때에도, 책을 볼 때에도 당신이 함께 계시면 좋겠어요. 오늘 데레사 수녀님 축일이어서 부러웠답니다. 항상 당신과 함께 살아 갈 수 있으니 … 계속 읽기
*** 베푸는것은 하느님과 같은 일이라네***
오늘은 예수님께서 바리사이파 사람의 저녁 초대를 받으시고 손을 씻지않고 음식을 드시는것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은 놀라는것이 아니라 깜짝놀란다.허나 에수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시고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겉은 깨끗이 닦아놓지만 속은 오물이 가득하다 .겉을 만든신 분이 속도 만드신 것을 모르느냐고 반문하신다.그릇속에 담긴것을 가난한 이 … 계속 읽기
+ 주님 우린 당신께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하다 하다 이제는 기적 까지 요구하며 당신을 저울질 하고 있으니 뵙기가 진정 민망합니다. 주님, 그렇게나마 당신을 알고 사랑하려는 마음을 어여삐 여기시어 탄식하시지만 포기하지 않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믿음이 없는 … 계속 읽기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 요즈음 그래도 당신께서 지켜주실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지내니 마음이 허전하다가도 당신을 생각하면서 저의 마음을 다짐하며 기쁘게 살아가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떤 자매님이 그러내요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주일은 왜 이렇게 빨리 돌아오는지 모른다고요 제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