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비신자교육
레스토랑에 처음 간 보좌 신부님…
어느날 본당 신부님께서 수녀님과 보좌 신부님을 데리고 레스토랑에 가셨다. “뭘 드시겠습니까?” 본당신부님은 웨이터의 주문에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어떻게 해 드릴까요?” 본당신부님은 “난 미듐으로…” 그러자 수녀님은 “저도 미듐으로…” 그러자 보좌신부님이 난처한 얼굴로 본당신부님께 말씀드렸다. “신부님! 저는 라아지는 먹어야 배가 차는데…” …. … 계속 읽기
신부님의 고민…
한 신부님이 사형장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 죽은 사람에게는 형이 한분 계셨는데 그는 형에게는 자신이 죽은 다음에야 알려 달라고 청을 했기에 형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신부님은 동생의 죽음을 알리기가 너무 힘이 들었다. … 그 형의 집에 도착한 신부님은 동생이야기를 했다. “동생이 한분 … 계속 읽기
착각에 빠진 수녀님…
한 젊은 수녀님이 있었다. 그런데 그 수녀님은 고민이 있었다. 자신이 너무 완벽하게 생긴 것이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원장 수녀님을 찾아 갔다. “원장 수녀님! 제가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 무슨 고민이지요?” “하느님께서 저를 이렇게 아름답게 창조해 주셨는데 제가 수도복으로 제 미모를 … 계속 읽기
배꼽 티를 입은 자매님 2
한 자매님이 매일 미사에 나왔는데 또 배꼽티에 핫펜츠를 입고 나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신부님께서 실수하지 않으시려고 먼저 이렇게 물었다. “자매님도 하느님께서 헐벗은 자의 청을 물리치지 않는다고 하셔서 그렇게 입고 나오신 거예요?” 그러자 그 자매님 왈 “어머! 무슨 말씀이세요. 저는 하느님께 … 계속 읽기
배꼽 티를 입은 자매님 1
어느 젊은 자매님이 몇주일 동안 매일 미사에 참례했다. 그런데 미사에 나올때마다 배꼽 티에 핫 펜츠를 입고 나오는 것이었다. 신부님은 그 자매님의 모습을 보고서 몇번은 지나치다가 어느날 그 자매님을 불렀다. “자매님! 성당에 올때는 좀 옷을 더 입고 오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그러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