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제26장 선과 악의 접촉이 끝나다(22,15)

  제26장  선과 악의 접촉이 끝나다(22,15) 이 15절은 혼돈스러운 현재 상태에 종지부를 찍음으로써 모든 형태의 부정함이 사라져 버린 사실에 대해서 언급해 주고 있다. 그것은 죄의 죽음이며, 바빌론이 패망한 것을 의미한다. 성서적으로 볼 때, 개는 썩은 고기를 먹기 때문에 부정한 동물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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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장 내가 곧 오겠다(22,12-14)

  제25장 내가 곧 오겠다(22,12-14) 묵시록의 핵심 주제인 그리스도의 도래 선포가 짧은 형태로 소개되고 있으나, 그것은 앞에서 이미 표명된 바 있던 모든 것을 종합 명제화 하려는 목적에서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빈손으로 오시지 않으시는데, 보상이란 것은 우리가 펼쳐 보인 노력보다 항시 풍성하게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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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장 선과 악(22,11)

  제24장 선과 악(22,11) 다니엘 예언자가 본 환시는 불의의 시대가 아직 지나가지 않았음을 다니엘에게 보여준다. 더러움이란 죄와 동의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죄란 유배의 처벌을 받을 만큼의 중대한 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구절에서 문제시하고있는 것은 믿는 이들에게는 정화적인 의미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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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장 이 책의 중요성(22,6-10)

  제 23장 이 책의 중요성(22,6-10) 묵시록은 그것이 예언자적 말씀이고, 예언자들이 대리자로 수행한 직무를 통해 전달된계시라는점에서 두말할 여지없이 하느님의 말씀인 것이다. 종결사에서는 묵시록 서두에서 저자가 고정시켜 놓은 프로그램이 성취되었음을 확인시켜 보여주고자 한다. 묵시록 저자가 생각한 곧 이루어져야만 할 일이란 그리스도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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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장 종말에 대한 세가지 묘사 내용(21,1-22,5)

  제22장 종말에 대한 세가지 묘사 내용(21,1-22,5) 1. 묵시21,1-22,5의 문학적 일체성에 관한 고찰 묵시 21장은 매우 유사하면서도, 극히 상이한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21,1-8과 21,9-27). 실제적으로 묵시 21장에서는 두 번에 걸쳐서 하느님 곁에서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신부의 성시(成市) 예루살렘이 문제시되고 있다. 한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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