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제6장 처음 여섯 봉인의 개봉(6-7,17)
제6장 처음 여섯 봉인의 개봉(6-7,17) 1. 첫 번째 봉인(6,1-2) 흰말을 탄 기수가 두려움과 공포를 자아내게 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두 가지 논거를 제시한다. 첫째 논거는 묵시 6장에서 소개되는 네 명의 기수가 문학적으로 볼 때 병행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두 … 계속 읽기
제5장 세상과의 투쟁 속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
제5장 세상과의 투쟁 속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 (4-5장: 일곱 봉인에 관한 책과 어린양) 요한 묵시록은 4장에서부터 고유한 의미에서 묵시적이고 예언적인 부분을 시작하고 있다. 이 4장에서부터 어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 또 묵시4-5장은 창조와 구속을 기리는 전례라 할 수 있다. 묵시 … 계속 읽기
제4장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2,1-3,22)
제4장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2,1-3,22) 1. 에페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2,1-7) 1.1. 내용 설명 에페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는 에페소 교회 ‘천사’에게 보내직 있다. 요한이 보내는 편지들은 이상적인 교회들이 아니라 역사적인 일곱 교회에 보내지지만, 여기서의 일곱 교회들은 하느님 나라에 속하게 될 … 계속 읽기
제3장 인자에 관한 환시(1,9-20)
제3장 인자에 관한 환시(1,9-20) 1. 9절 인자에 관한 환시는 요한 묵시록이 그리스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묘사해 주는 첫 번째 이야기로써 요한은 서술은 매우 구체적이다. 요한 묵시록이 전해주고자 하는 것은 바로 세상으로부터 승리하신 그리스도께 대한 결정적 신앙이기에 여기서 그리스도의 모습은 초자연적인 … 계속 읽기
제2장 편지의 인사(1,4-8)
제2장 편지의 인사(1,4-8) 1,4-8은 전례적 대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부분은 묵시록의 종결사인 22,6-21과 문학적으로 유사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 즉 전례의 개회 인사는 삼위 일체 하느님이 주체가 되시고, 폐회인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주체가 되고 있다. 하느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 현존하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