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티베리우스 -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티베리우스 아우구스투스는 로마의 번영이 시민들의 수가 불어나는 것에 달려 있다고 믿고 출산을 장려하였으나 정작 그 자신은 아들이 없었다. 기원후 14년 아우구스투스가 죽자 원로원은 그가 양자요 후계자로 삼은 티베리우스 장군을 황제로 선포하였다. 아우구스투스와 더불어 승전의 기쁨을 나누었고, 자신과 아우구스투스의 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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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투스 -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기원후 1-2세기의 로마 황제들 신약성서에서 거론하는 로마 황제는 셋이다. 예수께서 탄생하실 때(루가 2,1)는 아우구스투스가, 선교 활동을 벌이실 때는 티베리우스가 로마 제국을 다스렸다(루가 3,1). 초대교회의 역사를 다루는 사도행전에서는 클라우디우스 치세 때에 제국 전체에 큰 기근이 들었다고 전하고(11,28), 유다인들을 로마에서 내쫓으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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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 아그리빠 2세

  헤로데 아그리빠 2세 유다와 사마리아와 이두메아는 44년부터 66년까지 계속해서 로마 행정관들 통치하에 있었던 반면, 이두래아와 트라코니티스(옛 필립보의 영토)와 아빌레네(옛 리사니아의 영토)는 53년에 아그리빠 2세에게 넘어갔다. 이 영토는 그가 클라우디우스 황제에게 칼키스 지방을 주고 넘겨받은 곳이다. 아그리빠 2세는 이어 56년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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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 아그리빠 1세

  헤로데 아그리빠 1세 헤로데 아그리빠 1세는 헤로데 대왕의 손자로서 기원후 44년 그가 죽을 무렵에는 이스라엘 전역의 임금이 되어 있었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37년 그의 친구 칼리굴라가 로마 황제가 되었을 때 그는 사분영주 필립보의 영토(이두래아와 트라코니티스)를 물려받고, 39년에는 갈리아로 귀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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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의 아들들. 아르켈라오.헤로데 안티파스, 헤로데 필립보,

  헤로데의 아들들 로마는 헤로데가 죽은 뒤 그의 뜻에 따라 왕국을 세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큰 아들 아르켈라오에게는 유다와 사마리아를 다스리는 민족영주의 칭호와 임무가 주어졌다. 그러나 유다와 사마리아의 관리들은 아르켈리오의 폭정과 국정 수행의 무능력을 들어 아우구스투스에게 그를 폐위시켜 달라고 호소하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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