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구약성경이야기

아스돗의 동맹(712)

  아스돗의 동맹(712) 아하즈가 수차례에 걸쳐 반복된 반아시리아 연합세력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데 성공하였다면, 그의 아들이요 후계자인 히즈키야는 정책을 바꿔 이집트가 선동하고 지원하던 반란에 가담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기원전 712년경에 맺어진 아스돗 동맹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퍼져나갔다. 이를 굳이 아스돗 동맹이라 이름붙인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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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의 몰락(722-721)

  사마리아의 몰락(722-721) 아시리아의 두 번째 침략은 살마네셀에 의해 시작되어 사르곤 2세가 마무리지은 사건으로, 기원전 722-721년에 발생한 이스라엘 왕국의 몰락과 사마리아의 정복으로 절정에 달하였다. 2년 이상 계속된 포위 끝에, 이스라엘이 천연의 요새와 잘 준비된 수비에 힘입어 용맹히 저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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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브라임 전쟁(기원전 734)

  2.1.1. 시리아-에브라임 전쟁(기원전 734) 이 전쟁은 기원전 740년 디글랏빌레셀 3세에 의해 시작된 몇 차례 대규모 전란의 곁가지에 불과한 사건이었다. 아시리아는 각 지방의 정치적 지형을 뒤바꿔 놓으며 정복한 땅을 온통 파괴했다. 그의 손아귀에서 겨우 살아 남은 일부 군주들은 효과적으로 대항하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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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의 시대적 배경

  2.이사야서의  시대적 배경 아주 작은 왕국이었던 남 유다는(북 이스라엘이 약간 컸지만 거의 대동소이하였다). 우찌야 시대에(기원전 783-739) 주변 열강들의 일시적인 쇠락에 힘입어 상당히 번영하였다. 무엇보다 국경을 엘랏만 쪽으로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의 개척은 이미 잘 정비되어 있던 전체 국가 구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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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이사야에 대하여…

  1. 예언자 이사야 성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은 주로 그들이 짊어진 삶과 신분 및 사명을 기술적으로 종합한 것이거나 그들이 지나온 주요 상황들을 반영한다. 때로는 이름과 인물의 관계가 강조되기도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그런 사실이 전혀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그렇다고 양자의 관계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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