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구약성경이야기

성서는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안녕하십니까? 묻고 답하기의 첫 질문자가 되신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보내주신 질문의 뜻을 두 가지로 답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성서로 인정하는 책 또는 저서 또는 작품의 숫자가 다릅니다. 개신교에서는 66권의 작품을 성서로 인정하고 가톨릭에서는 73권의 작품을 성서로 인정합니다. 이 숫자상의 차이는 구약성서에만 해당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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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예언서의 의미, 축제

  ※아모스 예언서를 전체적으로 보아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1) 외적인 조건이다.  정치적인 태평성대 그리고 태평성대를 자기들이 믿을 수 있는 근거로 둔 것에 대해서 아모스 예언자가 각성을 시키는 것이다.  단순히 자기를 믿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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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절 주석

  18-20절 개관    18-20절과 21-27절을 나누어서 생각하라. 18절 전체는 2인칭으로 이어지며 질문의 형태로 이어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18-20절을 생각한다면 문학적, 신학적으로 많은 병행을 볼 수 있다.  내용으로 보아서는 ‘야훼의 날’(부정적인 야훼의 날)에 촛점에 있다. 18절    저주받아라!  너희 야훼께서 오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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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절 주석

  11절    너희가 힘없는 자를 마구 짓밟으며 그들이 지은 곡식을 거둬 가는구나.  너희는 돌을 다듬어 집을 지어도 거기에서 살지 못하고 포도원을 탐스럽게 가꾸고도 거기에서 난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여기에서의 배경은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소출을 막 걷어가는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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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아라’(hoy)에 대하여

  ※‘저주 받아라’(יוֹה, hoy)에 대하여    이것은 하나의 관용구로 절망이나 저주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어디에서부터 나왔는가?     1) 예언자가 쓰는 저주의 יוֹה는 경신례 차원에서 쓰이던 저주를 변경시킨 것이었을 것이다.  그 예로는 신명 27,15-26까지를 들고 있다.     2) 이 관용구는 만가에서부터 나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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