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구약성경이야기
3장에 대해서(3절~8절 개관)
3-8절 개관 일반적으로 얘기한다면 7절은 원래부터 본문에 들어가 것이 아니라 나중에 붙은 것이라고 짐작한다. 왜냐하면 3-8절까지 계속 질문으로 이어지는데 7절만이 그 질문에서 어긋나서 산문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우기 의문사로 시작하고 6절에 가서 강조하는 의문사를 이용하고, 그 다음에 8절에 … 계속 읽기
3장에 대해서(1절~2절)
1절 이스라엘 백성들아, 들어라. 내가 친히 에집트에서 데려 내 온 이 백성들아, 너희를 두고 하는 나 야훼의 말을 다들 들어라. §원문 – “내가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온 모든 민족(족속)들, 이스라엘 아들들 너희들을 거스려서 야훼가 하신 말을 들어라.” … 계속 읽기
3장에 대해서
3장에 대해서 크게 1-2절, 3-8절, 그 이하로 나뉜다. 1-2절은 신명기 역사가의 흔적이 들어 있으며 3절부터는 문장형태가 산문의 형태를 띤다. 특별히 1절에 신명기 역사가의 가필이 보인다. 3절이하에서는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연결시켜서 상당히 상승시키는 효과를 노리는가 하면, 1-2절은 하나의 선포 … 계속 읽기
2장에 대해서(12절~16절)
12절 그러나 너희는 나지르인에게 술을 먹이고 예언자에게 입을 다물라고 명령하였다. 。예언자에 대해서 입을 막게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가 되느냐하는 것은 나중에 9, 11-12에 나오는데, 이것은 모든 벌 중에서 최고의 벌인 것이다. “양식이 없어 배고픈 것이 아니라 야훼의 … 계속 읽기
2장에 대해서(9절~11절)
9절 아모리인들은 그 키가 잣나무 같았고 힘이 상수리나무 같았으나, 나는 그 열매를 가지째 땄고 뿌리를 송두리째 뽑아 버렸다. 。9절에 가서는 이스라엘과 야훼의 대조가 나온다. 대개 역사의 흐름을 심판의 대상으로 들추어 낸 다음에 야훼가 당신의 올바른 대조로 나타나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