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구약성경이야기

2장에 대해서(8절)

  8절    저당물로 잡은 겉옷을 제단들 옆에 펴 놓고 그 위에 딩굴며, 벌금으로 받은 술을 저희의 신당에서 마신다.       。“저당물로 잡은 겉옷을 제단들 옆에 펴 놓고 그 위에 딩굴며”, “벌금으로 받은 술”(저당에 대해서는 잠언 13,13; 20,16; 17,13을 참조하라. 벌금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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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에 대하여(7절)

  7절    너희는 힘없는 자의 머리를 땅에다 짓이기고 가뜩이나 기를 못 펴는 사람을 길에서 밀쳐 낸다.  아비와 아들이 한 여자에게 드나들어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힌다.    。“너희는 힘없는 자의 머리를 땅에다 짓이기고 가뜩이나 기를 못 펴는 사람을 기에서 밀쳐낸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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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에 대하여(6절)

  6절    나 야훼가 선고한다.  이스라엘이 지은 죄, 그 쌓이고 쌓인 죄 때문에 나는 이스라엘 벌하고야 말리라.  죄없는 사람을 빚돈에 종으로 팔아 넘기고, 미투리 한 켤레 값에 가난한 사람을 팔아 넘긴 죄 때문이다.     。‘이스라엘을 벌하고 말겠다.’ – 원문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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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4~6절(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스라엘에 대하여    1) 이스라엘의 선고를 볼 때, 전체적으로 양이 많다.  2) 야훼 심판의 이유가 다른 민족에 대해서는 전쟁 테마를 중심으로 해서 거기서 생기는 결과, 잔악성을 얘기했다면 2,6이하의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대내적인 이유로 야훼의 심판이 내릴 것을 이야기한다.  서론에서 얘기했지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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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절 개관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하여)

  4-6절 개관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하여)    유다와 이스라엘은 아모스가 볼 때 특별히 이스라엘은 아모스의 활동의 고유 영역이다.  그 비판이 굉장히 길다.  그래서 어떤 형태로 이루어졌는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유다는 인간끼리의 문제나 사회문제 보다는 야훼께 대해서 충성을 했느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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