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구약성경이야기

2장에 대해서

  2장에 대해서    이민족과 유다와 이스라엘의 단죄가 2장에서 나오고 있는데 이스라엘을 괴롭힌 것이 반드시 단죄의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고, 다른 관점의 신학적인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이민족의 죄를 통하여 죄의 원형을 찾는 것이다.  텍스트를 불 때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된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1장에 대하여(6절-15절)

  6-8절    나 야훼가 선고한다.  가자가 지은 죄, 그 쌓이고 쌓인 죄 때문에 나는 가자를 벌하고야 말리라.  사람들을 마구 잡아다가 에돔에 팔아 넘긴 죄 때문이다.  가자성에 불을 질러 그 궁궐들을 살라 버리리라.  아스돗에 군림한 자, 아스클론에서 왕권 잡은 자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1장에 대해서(5절)

  5절    다마스커스성의 빗장을 부수고 아웬 평야에 군림한 자, 베데데네서 왕권 잡은 자를 죽이고 아람 백성을 키르로 잡혀 가게 하리라.  – 야훼의 말씀이시다.      。5절에 가서 왕 세력에 관한 것 뿐 아니라 그 결과로 아라매아 백성들이 포로로 된다는 것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1장에 대해서(3-4절)

3-4절 개관    1.3절이하부터는 아모스가 전 주변민족에 대해서 단죄하는 내용이다.  이것은 아모스가 살아 있을 때 선포한 말씀이지만 7장은 산문 형태로 나타나고 있고 아마지아와의 대결 부분은 아모스 자신에 대한 갈등을 산문으로 표시한 것으로 보아 아모스가 얘기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므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

1장에 대해서 (1-2절)

  1장에 대해서  1-2절    드고아에서 양을 치던 목자 아모스의 예언집. 그는 이스라엘이 어찌 될지 계시를 받고 그대로 예언하였다. 우찌야가 유다에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서 왕위에 앉아 있던 때로서 지진이 있기 바로 이 년 전이었다. 아모스가 말했다.  야훼, 시온에서, 예루살렘에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구약성경이야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