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jubonara

박해를 각오하여라.

박해를 각오하여라.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주어지는 표징들에 앞서 박해를 당할 것을 예고 하십니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루카21,12) 사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렇게 회당과 감옥으로 끌려가 박해를 당했습니다. 사도행전을 통해서 사도들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jubonara, 다해 31-34주일, 연중시기(다해), 주보자료실 | 댓글 남기기

그날과 그 시간을 준비하는 이들의 자세

그날과 그 시간을 준비하는 이들의 자세   살아가면서 신앙생활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세상 것들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없어서, 기회가 되지 않아서,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하면서 핑계를 대고, 뒤로 미룹니다. 하지만 그런 날들이 이어지면 그날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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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변하지 않은 것에 관심을 갖는 하느님의 자녀들

변하지 않은 것에 관심을 갖는 하느님의 자녀들   전례적으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교회는 대림 제 1주일로 새로운 한 해의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신앙인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구원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살펴봐야 합니다. 세상적인 것에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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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가 바라는 사제 상(像)

평신도가 바라는 사제 상(像) ① 상식이 통하는 사제 ② 신자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본당을 사랑하는 사제 ③ 강론준비를 잘 하고, 강론을 성실하게 하는 사제 ④ 신자들에게 말씀의 맛과 신앙생활의 기쁨을 알게 해 주는 사제 ⑤ 자신의 취미를 사목방향으로 정하지 않는 사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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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평신도의 의무와 권리(교회법 210-231)

평신도의 의무와 권리(교회법 210-231) 1. 평신도란 세상 안에서 살아가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느님 백성의 중심을 이루며 하느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이들을 말합니다. 2.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평등하고, 각자의 고유한 조건과 임무에 따라 그리스도의 몸의 건설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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