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1-10주일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들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들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끄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신앙인임에도 불구하고 비신자들보다도 못하게 살 때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호를 그으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기도하는 내용과 살고 있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나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계속 읽기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먼저 당연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또 들었다.”(마태5,33) 거짓 맹세를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어쩔 수 … 계속 읽기
이혼하지 말라
이혼하지 말라 예수님 시대에는 사회적으로 약자인 여성들이 남성들로부터 많은 차별을 받았습니다. 여성들은 남성들에게 있어서 재산의 일부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생각들을 버리게 만들어 주십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누구나 소중한 존재이고, 그 어떤 재물로도 사고 팔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남성들은 … 계속 읽기
1.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생각하고 지켜오던 형태의 안식일 규정이나 정결례 규정”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바리사이나 율법학자들은 율법을 지킨다고 하면서 율법 안에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간과하고, 오로지 형식과 규정만을 남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은 예수님께서 기존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