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21-30주일
1.예수님께 치유를 청하는 나병환자 열 사람
예수님께 치유를 청하는 나병환자 열 사람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다가 나병환자 열 사람과 마주치셨습니다. 나병환자들은 멀찍이 서서 예수님께 소리쳤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나병환자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 되었지만 성벽이 있는 고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거룩한 도시 … 계속 읽기
8면:겸손한 신앙인의 모습
겸손한 신앙인의 모습 겸손한 신앙인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나는 겸손한 신앙인입니다. 그렇다면 내 이야기를 해 봅시다. 내 모습을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① 나는 공동체에서 봉사하고 있다 할지라도 편을 만들거나 권위를 부리지 않고, 겸손하게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 계속 읽기
3면:겸손한 믿음
겸손한 믿음 예수님께서는 믿는 이들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며, 겸손한 종의 모습을 예로 드십니다.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8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 계속 읽기
1면: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17,5).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17,5). 사도들이 예수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루카17,5)하고 청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굳은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만 있다고 해서 몸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내 능력이 뛰어나다 하여 내 능력만으로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온전히 수행할 … 계속 읽기
8면:뒤 늦은 깨달음과 청원
뒤 늦은 깨달음과 청원 하느님의 심판은 한번 결정되면 번복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대답을 들은 부자는 자신은 가망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비참한 처지에 형제들까지 떨어지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만이라도 이렇게 고통스러운 곳에 떨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청을 합니다. “저에게 다섯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