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해 자료실
모든 것을 알고 계신 하느님
모든 것을 알고 계신 하느님 어느 성당의 주일학교에서 캠프가 있었습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점심식사 시간이 되어 식당에 함께 모였습니다. 그런데 급식대에는 사과가 한가득 쌓여 있었고, 신부님께는 사과 바구니에 이렇게 써 놓으셨습니다. “친구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시니까 하나씩만 가져가세요.” 그런데 반대쪽 테이블에는 후식으로 … 계속 읽기
어느 아버지 이야기
어느 아버지 이야기 한 형제가 사제관에 와서 이렇게 신세를 한탄했습니다. “신부님! 알고 계신 것처럼 큰아들은 성당에서 청년회장을 하고 있고, 작은 아들은 학생회장이라고 주말이면 성당에서 살고, 막내는 복사라고 성당에서 살며, 아내는 성모회 활동 한다고 시대 때도 없이 성당에 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 계속 읽기
어느 아이의 봉헌금
어느 아이의 봉헌금 한 아이가 한 주 동안 준비한 봉헌금을 잊고 성당에 왔습니다. 미사 때 봉헌하려고 했는데 봉헌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빠에게 “아빠! 봉헌금을 놓고 왔어요.”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만 원 짜리 한 장을 건네주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봉헌을 했습니다. … 계속 읽기
보속을 얼마나 주어야 하는가?
보속을 얼마나 주어야 하는가? 어느 시골 성당에 보좌신부로 새 사제가 부임을 하였습니다. 그날도 보좌 신부님은 미사 전에 고해소에서 고백성사를 주고 계셨는데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한 형제가 죄를 고백하는데 “신부님! 제가 사냥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사냥 금지기간이라 사냥을 하지 않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