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나해 11-20주일
2.성직자들의 평상복 “수단”
성직자들의 평상복 “수단” 성직자들이 평상복으로 입는 긴 옷을 수단이라고 하는데, 수단이란 말은 \”밑에까지 내려오는 옷\”이란 뜻의 프랑스어(soutane)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사제는 전례를 거행하기 전에 수단을 입고, 그 위에 제의를 입게 됩니다. 수단이란 말 그대로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옷으로 하얀 로만 칼러에 20-30개의 … 계속 읽기
1.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수행하는 제자들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수행하는 제자들 주님께로부터 파견받은 제자들은 떠나가서 회개하라고 선포하였습니다.(마르6,12)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합니다. 하느님 나라를 보기 위해서는 마땅히 보는 방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마음을 돌려 하느님을 받아들여야 만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고, 마음을 … 계속 읽기
8.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 대한 자세.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에 대한 자세. 주님의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그런데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조롱하거나 야유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선교를 할 때 냉담자들 … 계속 읽기
4-5.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예수님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파견하신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다른 것들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제자들은 … 계속 읽기
3.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자세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자세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마르6,8-9) 고 이르셨습니다. 제자들은 선교여행을 하면서 오로지 주님께만 믿음을 두고, 다른 것들에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