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0다해 21-30주일
4-5.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
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열심히 하지 못하면서 남에게 신앙생활 하라고 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내 신앙에 대해서 확신이 없기에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또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로부터 힘을 잃고 지쳐서 어렵습니다. 더 나아가 내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절대적인 사명감이 없기에 … 계속 읽기
3.나는 선교사입니다.
나는 선교사입니다. 선교사는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에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세례 받은 이가 은사로 받은 신앙을 선포하며 주님이신 예수님을 증언하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모두가 삶의 자리에서 선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복음을 선포해야 할까요? … 계속 읽기
1.‘선교사들의 출발’
‘선교사들의 출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발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오늘은 그대들이 원하던 날. 그 어떤 것도 그대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네. 떠나라 형제들이여! 그대들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가. 형제들이여! 이 세상에 하직 인사를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먼 곳으로 떠나라. 그리스도의 병사들이여! 세상 … 계속 읽기
2.“가장 큰 계명”
“가장 큰 계명” 신부님께서 신자들에게 교육을 하시면서 이렇게 질문하셨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은 계명을 중에서 어떤 계명이 지키기가 힘드세요? 가장 지키기 힘든 계명은 무엇입니까?” 그러자 나이가 지긋한 한 형제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내는 것입니다. 주일 미사 빠지지 말아야 하는데, 주일날만 되면 왜 … 계속 읽기
2.로사리오 성월과 신자 생활(2)
로사리오 성월과 신자 생활(2) 셋째, 신앙인들은 묵주기도를 바치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신앙인들은 묵주기도 중 성모송을 바치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라고 고백하신 엘리사벳 성녀처럼 그렇게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묵주기도를 바치며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