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다해 31-34주일
8.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루카19,5)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루카19,5)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할 수 있고, 그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님께서는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캐오의 그 마음을 보셨고,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라고 말씀하시며 그에게 축복을 주십니다. … 계속 읽기
5.온전한 신뢰를 통한 의탁
온전한 신뢰를 통한 의탁 하느님의 자비를 알고 있는 이들은 오로지 하느님께 의탁하려 합니다. 하느님의 자비의 은총은 오로지 하느님께 의탁하는 이들에게 주어집니다. 하느님의 자비에 의탁하는 이들의 영혼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그 영혼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4.용서를 보여주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용서를 보여주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터키의 한 청년에게 성 베드로 광장에서 저격을 당하셨습니다. 1981년 파티마의 동정마리아 축일이었던 5월 13일, 일반알현 중 저격당하신 것입니다. 불과 3m 거리였습니다. 당시 교황님은 평소처럼 일반알현에 참석한 한 아기에게 강복하고 있었으며, … 계속 읽기
3.회개하는 자캐오
회개하는 자캐오 예수님을 만난 자캐오는 변화되었습니다. 자캐오는 주님께 자신의 변화된 마음을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루카19,8) 그렇게 욕먹으면서 모아들였던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다고 말씀드립니다. 다른 … 계속 읽기
1.예수님을 만난 자케오
예수님을 만난 자케오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습니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습니다. 키가 작았기 때문입니다. 자캐오는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세리도 제자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