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순시기
다해 주님 수난 성지주일
호산나! 저희를 구원하소서. 구원사업을 완성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제자들은 아무도 타지 않은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걸치고, 예수님을 나귀 위에 올라타시게 하였습니다(루카19,35).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아가실 때에 그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습니다. 이것은 마치 왕의 … 계속 읽기
다해 사순 제 5주일
나도 네 죄를 묻지 않겠다. 죄 있는 사람과 죄 없는 사람. 두 발을 땅에 디디고 살아가면서 죄를 안 짓고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누구든지 크고 작은 죄들을 짓고 살아갑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나는 죄를 짓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해야 … 계속 읽기
다해 사순 제 4주일; 돌아온 탕자를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비유
돌아온 탕자를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비유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나아오는 어느 누구도 차별대우 하지 않으십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하시자(작은아들)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큰 아들)은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주님께서는 죄인을 단죄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죄인들과 함께 하셔야 … 계속 읽기
다해 사순 제 3주일;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의 비유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주인이 심어놓은 무화과나무가 계속해서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주인은 당연히 그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려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무화과나무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무화과는 잘려나갈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것처럼 그 … 계속 읽기
다해 사순 제 2주일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수난과 죽음을 앞에 두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확고한 힘을 주기 위해서 당신의 거룩한 모습을 드러내십니다. 거룩한 변모를 통해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구름 속에서 제자들에게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라는 말씀을 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