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사도세자의 죽음
사도세자의 죽음 사도세자 사건. 정순왕후는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사도세자의 죽음에 대해서 말을 하면서 벽파의 행동이 옳다고 말을 하지만 남인들은 그것이 억지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손바닥으로는 자신의 눈은 가릴 수 있을 지언정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 계속 읽기
조상제사와 신해박해
조상제사와 신해박해 ① 윤지충·권상연의 유교의례 거부 1791년 5월, 윤지충은 어머니 권씨의 상을 당하였다. 천주교 신도인 어머니는 평소에 자기가 죽거든 장례식에 미신적이거나 또는 천주님의 법에 어긋나는 것은 결코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간곡히 일렀었습니다. 윤지충과 그의 어머니는 천주교에 완전히 개종하였기 때문에 천주교회의 … 계속 읽기
명례방 사건, 을사추조적발사건(乙巳秋曺摘發事件)
명례방 사건, 을사추조적발사건(乙巳秋曺摘發事件) 1784/5년 겨울부터 신생 그리스도교 공동체는 한성 명례방(지금의 서울 명동)의 장례원(장례원) 앞에 있는 김범우 집에서 종교 집회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때에 추조(형조)의 금리들이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술 마시며 노름판을 벌이는 것으로 의심하여 급습하였다가 천주교 서적, 성화, … 계속 읽기
가성직제도(假聖職制度)
가성직제도(假聖職制度) 모방(模倣)성직제도라고도 하는데 교계제도를 잘못 이해한 조선 신자들이 스스로 성직자를 임명한 것을 말합니다. 권일신, 이승훈 등은 오히려 좀 더 조직적인 방법으로 선교하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나름대로 성직자를 뽑아 보다 효율적인 선교에 나섰습니다. 그리하여 이승훈, 권일신, 이존창, 유항검(아우구스티노), 최창현 … 계속 읽기
8.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들 우리 속담에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거나 질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남이 잘되기를 배 아파하고, 남의 불행을 기뻐한다면 나는 결코 하느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