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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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오늘과 내일 예수님께서는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신앙인들은 “오늘”을 충실하게 살아갑니다. 오늘 해야 될 일을 충실히 하면 내일은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오늘 것만 생각해 본다면 더욱 성실하게 살아가게 되고, 미루지도 않게 됩니다. 또 신앙인의 삶의 단위는 바로 “오늘”이기에 “오늘”을 감사하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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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이들의 고민

믿는 이들의 고민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에 관심 없는 이들은 다른 것에 관심을 씁니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을 누가 알아줄까? 이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 남들 하는 것처럼 대충 형식적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신앙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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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버지 이야기

어느 아버지 이야기 한 형제가 사제관에 와서 이렇게 신세를 한탄했습니다. “신부님! 알고 계신 것처럼 큰아들은 성당에서 청년회장을 하고 있고, 작은 아들은 학생회장이라고 주말이면 성당에서 살고, 막내는 복사라고 성당에서 살며, 아내는 성모회 활동 한다고 시대 때도 없이 성당에 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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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이의 봉헌금

어느 아이의 봉헌금 한 아이가 한 주 동안 준비한 봉헌금을 잊고 성당에 왔습니다. 미사 때 봉헌하려고 했는데 봉헌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빠에게 “아빠! 봉헌금을 놓고 왔어요.”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만 원 짜리 한 장을 건네주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봉헌을 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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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마태6,24)고 말씀을 하십니다. 두 주인은 바로 하느님과 재물을 말합니다. 그런데 재물을 섬기다보면 하느님을 섬길 수가 없습니다. 재물은 움켜잡게 만들고, 육신을 편안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것 같은 유혹을 줍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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