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3.사랑하여라.
사랑하여라. 구약에서는 “동태복수법”이 있었습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마태5,38)라고 하는 것처럼, 가해자가 피해자의 눈을 상하게 했다면 가해자의 눈을 피해자가 입은 상해만큼 상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똑같이 복수를 한다 하더라도 감정이 안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내 아들의 눈을 다치게 한 상대방에게 … 계속 읽기
1.자비로운 하느님의 자녀들
자비로운 하느님의 자녀들 자비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 분명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나를 저주하는 사람을 축복해 주는 사람 또한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나를 학대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는 사람 또한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누가 내 뺨을 쳤을 때 다른 한쪽마저 돌려대 … 계속 읽기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들
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들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끄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신앙인임에도 불구하고 비신자들보다도 못하게 살 때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호를 그으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기도하는 내용과 살고 있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나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 계속 읽기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거짓 맹세를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먼저 당연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또 들었다.”(마태5,33) 거짓 맹세를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어쩔 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