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3. 과부와 재판관
과부와 재판관 예수님께서는 기도할 때“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루카18,1)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살다보면 하느님의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을 못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이 계신 것 같지도 않고, 응답해 주시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잘 … 계속 읽기
1.나의 기도 생활
나의 기도 생활 가끔은 기도를 하다가 포기를 하고 싶은 경우가 있고, 또 포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해도 들어주시지 않는데 기도는 해서 무엇을 해. 하느님께서는 분명 내 청을 들어주시지 않을 거야!”이러한 생각들은 불신으로 이어지고, 어느 순간 기도에서 멀어지고 있는 나 … 계속 읽기
8.아홉은 어디에 있느냐?(루카17,17)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루카17,17) 몇 년 전에 “수능시험”을 하루 앞둔 날 복음말씀이 이 말씀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시험을 보기 전에 미사에 참례하고 성사를 보고 강복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수능시험이 끝나고 그날 성당에 와서 감사하며 미사에 참례한 학생이 한 명이 있었습니다. 단 한명 있었습니다. 나병을 … 계속 읽기
3.“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루카17,14)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루카17,14)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들의 비참한 처지를 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루카17,14)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이제 내가 너희를 깨끗하게 치유하였으니 집으로 돌아가라는 말씀입니다. 나병환자들이 다시 공동체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제들에게 가서 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 계속 읽기
1.예수님께 치유를 청하는 나병환자 열 사람
예수님께 치유를 청하는 나병환자 열 사람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다가 나병환자 열 사람과 마주치셨습니다. 나병환자들은 멀찍이 서서 예수님께 소리쳤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나병환자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 되었지만 성벽이 있는 고을에 들어가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거룩한 도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