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가해 연중 제 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모든 이들의 임금님” 연중의 마지막 주일을 교회는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지냅니다. 그리스도왕 대축일은 예수님께서 바로 온 세상의 왕 이심을, 나의 왕이심을 고백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왕이신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왕들처럼 군림하거나, 강압을 행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주님의 통치방식은 바로 사랑이십니다. 내어주심입니다.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33주일; 탈렌트의 비유
“남의 재능이 더 멋져 보이는 이유” 요한이는 악기를 잘 다루는 형제와 그림을 잘 그리는 형제를 부러워하여 하느님께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저 형제는 악기도 잘 다루고, 그림도 잘 그립니다. 그런데 저는 피리도 못 불고, 그림도 못 그립니다. 왜 저에게는 저런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32주일
1. 예수님 시대에 혼인잔치 ① 당시 혼인 잔치에 앞서 며칠간의 축하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 기간에 신랑은 자기 친구들과 함께, 또 신부는 가까이 지내던 처녀들과 함께 저마다 집에서 축하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혼인식이 있는 그 날에 비로소 이 두 그룹이 대면을 하게 … 계속 읽기
가해 연중 제 31주일
“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하느님을 섬기는 이들은 자신이 하느님을 섬기고 있음을 하느님께 보여 드려야 합니다. 겸손하게 손을 내 미는 사랑과 용서의 삶을 통해서, 온화하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함을 통해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신의 발걸음을 통해서…, 하느님을 섬기는 이들은 자신이 하느님의 사랑을 … 계속 읽기
전교주일
선교 사명을 부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준비하신 모든 계획을 완성하시고 하늘에 오르시면서 제자들에게 사명을 부여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