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가해)
묵주(黙珠)
묵주(黙珠) 묵주(黙珠) 또는 로사리오는 라틴어로 장미 화관을 뜻하는 ‘로사리우스(Rorarius)’에서 유래한 말로, 묵주기도는 가장 보편적이며 전통적인 가톨릭 신심이다. 구슬이나 나무 알 등을 열 개씩 구분하여 다섯 마디로 엮은 환(環)으로 끝에 십자가가 달린 모습을 하고 있다. 이 묵주를 이용하여 기도를 하는 신앙 … 계속 읽기
8.어머니와 본당신부
어머니와 본당신부 본당 신부님께서 연중 제 31주일 강론을 준비하시다가 마음이 너무 찔렸다. 1독서는 사제들에 대한 질책을 하시는 말씀이고, 2독서는 바오로 사도의 열정적인 선교모습이 보여 지며, 목자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음만 가지고 강론을 하기로 하였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 계속 읽기
8.“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하느님은 한 분이십니다. 하느님 외에는 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약한 인간은 큰 산이나 바다, 바위나 나무에도 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들을 섬겼습니다. 하느님 외의 모든 것들은 헛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들은 하느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 계속 읽기
4.십계명
십계명 일.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흠숭하여라. 이.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삼.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 사. 부모에게 효도하여라. 오. 사람을 죽이지 마라. 육. 간음하지 마라. 칠. 도둑질을 하지 마라. 팔. 거짓 증언을 하지 마라. 구. 남의 아내를 탐내지 마라. … 계속 읽기
5.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로마13,8)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로마13,8) 내가 당연히 해야 하는 것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이 열려 있다는 것이고, 몸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있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 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