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연중시기(다해)
8.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큰 평화를 체험합니다. 그런데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하면서 평화가 없습니다. 오히려 분열이 생겨 편이 갈리고, 서로 시기질투하게 되는 경우도 생겨납니다. 사람에게 실망하며 갈등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망설이게 되며, “주님을 몰랐더라면 … 계속 읽기
3.세상에 불을 지르러 오신 예수님
세상에 불을 지르러 오신 예수님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 몸소 인간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며 당신의 죽음으로 세상에 평화를 주셨습니다(평화가 너희와 함께). 그러나 이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신 것처럼, 신앙인들은 이 평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 계속 읽기
1.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생활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생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과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전혀 다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생각과 말과 행위를 하려고 하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옳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옳지 않은 것이 어떤 … 계속 읽기
6-8 성모님의 노래
성모님의 노래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 계속 읽기
2.사대축일과 파공
사대축일과 파공 사대축일은 예수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진 구세사(救世史)의 가장 중요한 사건을 대상으로 하는 네 대축일, 즉 예수성탄 대축일, 예수부활 대축일, 성령강림 대축일, 그리고 성모승천 대축일을 말합니다. 예전에는 사대첨례(四大瞻禮)라고 하였습니다. 사대축일에는 파공관면(罷工寬免)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예수성탄 대축일과 성모승천대축일은 주요한 날로 간주되며 전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