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대림3주일
1.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요한의 외침을 들은 군중들은 마음이 움직였고, 그들은 변화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3,10)라고 요한에게 질문하였습니다. 참된 회개는 언제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던지게 됩니다. 이 물음은 회개의 진실성 여부를 보여줍니다. 내가 생활 태도를 바꾸고 … 계속 읽기
3.나는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나는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회개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미카 예언자는 이렇게 선포합니다.“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미카6,8) 그러므로 회개는 … 계속 읽기
8.겸손하게 자신의 사명을 수행하는 세례자 요한
겸손하게 자신의 사명을 수행하는 세례자 요한 백성들은 메시아께서 곧 오시리라고 기대하였습니다. 요한의 설교는 이 희망을 더욱 강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모두 마음속으로 세례자 요한을 “그리스도가 아닐까?”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요한은 군중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줍니다. 요한은 군중들이 자신을 … 계속 읽기
8.“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마태5,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마태5,7)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는 한없이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으셨지만 오히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시어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 아버지를 우리에게 계시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과 행적, 생활 양식을 통해서 하느님의 … 계속 읽기
